
대구예술발전소
[박소연]
시각ㆍ설치작가, 패션학 박사, 콘텐츠 기획(로컬&스토리), 전시 기획, 독립예술영화 미술감독
[이가희]
시각ㆍ설치작가, 회화 학사, 전시 기획, 문화예술사 2급, 미술 강사
팀명의 ‘든바다’는 순우리말로 ‘육지로 둘러싸인, 육지에 가까운 바다’를 의미하는 단어이며, '바다가 없는' 대구 분지의 지리적인 특징을 재해석하여 우리만의 '예'술 스토리로 대구 시민들과 함께 문화예술 바다를 널리 만들어가겠다는 관념적 의미를 내포한 팀명입니다.
[든바다예 시민창작아트워크 주제]
대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든바다예의 문화예술 이야기
[전체 컨셉]
수창해 테마파크
[프로그램]
-1부 청춘의 봄: 사실은 대구가 바다였다.
-2부 수창동의 가을풍경: 바다에도 가을이 올까요?
-3부 크리스마스 살롱: 대구의 바다는 겨울에도 얼지 않는다.
-이후, 다시 봄을 기다리는 수창해
순환적 의미를 내포한 문장을 사용하여 인생은 계절처럼 순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종 결과물]
https://linktr.ee/deunbada.yeah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