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개인전]
2024 8개의 기둥 유허비 / 동남아트센터, 창원
2022 The Third Space: 끝의 시작 / 석당미술관, 부산
2021 The Third Space: After Dark, 호랑가시나무 아트폴리곤, 광주
2021 녹는 땅, 고인 기억 / 사가, 서울
2020 The Third Spaces / 이응노의 집, 홍성
[단체전]
2024 지속의 순간 / 예술곶산양, 제주
2023 발화점 / 갤러리 이목, 창원
2023 Living Scene / 스페이스 사랑농장, 김해
2022 The Third Space & Nothing More Than A Dream / 큐슈예문관, 후쿠오카
2021 00:MHz: 진동하는 경계들 /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 일대, 울산
[레지던시]
2024 예술곶산양, 제주
2023 경남예술창작센터, 합천
2022 홍티아트센터, 부산
2021 호랑가시나무 창작소, 광주
2020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홍성
김제원은 여러 도시에 일정 기간 머물며 오랫동안 도외시되었지만 여전히 자신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장소와 건축을 리서치하고, 그 공간성을 기반으로 장소 특정적 설치 작업을 만들고 있다. 고고학자가 땅속 깊이 묻혀있던 무언가를 발굴하듯이, 이방인이자 관찰자로서 주어진 풍경을 새롭게 바라보고 가치를 찾아내어 작품을 통해 그것을 세상 밖으로 꺼내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