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개인전]
2025 시간의 증상들,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2025 지평선이 모일 때, 아트펄유, 울산
2023 <1-1=1>, 달서아트센터, 대구
2019 세개의 방, 동성시장예술프로젝트 일대, 대구
2017 Perfect food, Raum92, 베를린
2013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대안공간 싹, 대구
2011 Eyes, 대구미술광장 창작스튜디오, 대구
[단체전]
2024 우리는 섬처럼 떨어져 있더라도,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4 undress me my little BUDDHA, HASHI gallery, 멕시코시티(멕시코)
2023 나와 너의( ), 대안예술공간 이포, 서울
2023 어느 정도 예술공동체: 부기우기 미술관, 울산시립미술관, 울산
2021 다시 이제부터, F1963, 부산
2017 Sphere, 주독 한국문화원 Gallery damdam, 베를린(독일)
[레지던시]
2011 대구미술광장 창작스튜디오, 대구
내 작업은 살아남기 위해 반복되는 몸의 행위 속에서 인간과 세계가 서로를 마모시키며 관계 맺는 방식을 다루며, 단단하게 굳어 있는 상태가 반복된 행위와 시간 속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그 형태와 의미가 얼마나 조건적이고 잠정적인지를 질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