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마중_오브제(방석)_작품시간(60분)_2019
마중오브제(방석)_작품시간(60분)_2019(2)
아무것도 아닌_오브제(3.6m각목 17개)_작품시간(30분)_2018
우산 좀 씌워주실래요_무대(구성수)_작품시간(50분)
우산 좀 씌워주실래요_오브제(아크릴)_빗방울이 떨어져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모양의 이미지를 제작_2016
,%20작품시간(60분)_2018.jpg)
휘_오브제(자갈, 주머니), 작품시간(60분)_2018
김정미 (1981~, 구미)
현)경북예술고등학교 실기 강사
미무컴퍼니 대표
장유경무용단 단원
대구문화재단 신진예술가 1기
학력
2018~현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재학중
2008 한국예술종합학교 실기과 전문사 졸업
2004 계명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2000 경북예술고등학교 졸업
개인공연
2019 김정미의 춤 제3회- 마중, 씨어터 우전 소극장, 대구 (1인무 러닝타임 60분)
2018 김정미의 춤 제2회- 휘, 씨어터 우전 소극장, 대구 (1인무 러닝타임 60분)
2016 김정미의 춤 제1회- ‘우산 좀 씌워주실래요?’,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대구 (1인무 러닝타임 60분)
주요 단체공연
2018 대구 국제무용제, 아양아트센터 아양홀, 대구
2018 수성아트피아 기획공연 ADF 중견작가전, 용지홀, 대구
2018 대구예술발전소 욜로 작가전 오프닝 공연, 발전소 로비 입구. 대구
작가노트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흥미로 부터 내 작업은 시작 된것 같다.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마음이라는 녀석. 내 작업은 잠재된 것인지 무의식인지 모를 내면과 소통하고 감성과 감각의 의식을 이끌어 낸다.
내면으로 부터 이끌어 낸 의식은 승무 춤과 전통 춤의 동작을 통해 내면 깊숙한 곳까지 찾아가기도 한다. 우리춤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가운데 모든것은 곡선이 되어 지나가고 사라져 보이지 않는다. 이는 곧 자연과 같다. 많은 부분 자연에서 영감을 얻는 내 작품으로 스스로 치유가 되고 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