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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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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술인

  • 작가명
    임현정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Color Crush, 관객참여형 퍼포먼스, 오브제, 20, 2020



    Color Crush, 2채널 비디오, 3, 2020



    러브어게인, 퍼포먼스, 사운드, 영상, 오브제, 30, 2019



    두얼굴(두사람), 스틸행거, 피복전선, 에나멜 구리선, 151x99x46cmx2, 2019




    임현정(1980~ ,대구)



    학력

    2008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전공 석사과정 졸업

    2005 이화여자대학교 미술학부 졸업



    개인전 6

    2020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 프로젝트스페이스 우민, 청주

    2018 보물섬, 룬트 갤러리, 서울

    2015-2016 화분, 새틀라이트, 서울

    2012 찬란한 허공, 스페이스꿀, 서울

    2010 유기적 풍경, 크로넨 갤러리, 취리히



    주요 단체전 및 공연

    2020 입주작가 프리뷰전, 대구예술발전소, 대구

    2020 Color Crush, Zarya center for contemporary art, 블라디보스톡, 러시아(공연)

    2019 공공공 미디어 아트페어, 신촌박스퀘어, 서울

    2019 러브 어게인Love Again, 수창청춘극장, 대구(공연)

    2019 Eyes Wide Open , Untitled-space gallery, 상하이, 중국

    2018 MayflyXV, 대안공간 살고지, 서울(공연)



    작가노트

    최근 인류가 겪고 있는 끝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은 우리의 일상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과학의 발전, 자연환경의 파괴, 자연재해와 바이러스 등은 마치 세상의 종말이 머지않은 것 같은 불안감을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미래에는 과연 어떻게 더 나은 세상이 될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과 무엇을 준비해야하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한다. 또한 인간의 불완전함, 욕망, 나약함 등은 마치 세상의 끝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것 같은 와중에도 우리를 구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관심과 인류에 대한 희망을 가져본다.

    최근에는 영혼의 생명에 관해 관심이 많다. 2020년에는 영혼의 생명에 관한 세 가지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다. 첫 번째는 러시아에서 있었던 ‘Color Crush’라는 공연으로 다양한 색의 바케스와 오브제를 머리에 쓰고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었다. 관객이 퍼포머가 되고 퍼포머가 관객이 되는 작업으로 영혼의 생명에 관한 첫 번째 프로젝트였다. 다음 프로젝트는 대구예술발전소에 거주하면서 작업하고 발표할 예정으로, 현재 계획,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