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개인전]
2020 MPA, Platform_Mortar, 일산
2018 Quilting-기억의 편린(片鱗), CICA Museum, 김포
[단체전]
2026 Hidden Library #3, FLOOR_Seoul, 서울
2025 몽상가들(Mon Sens Garde), K-arts Space(구 갤러리175), 서울
2023 디지털스토리:이야기가 필요해, MMCA 청주관, 청주
2022 다면체 미로속의 진동, 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광주
2020 Young Porfolio Acquisitions 2019, Kmopa 키요사토사진 미술관, 야마나시(일본)
2019 EDITABLE: 첨삭가능한, 수창청춘맨숀, 대구
[레지던시]
2020-2021 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창작 스튜디오, 광주
튜나리의 작업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역사를 뒤로 접어보는’ 것이다. 사라지거나 희미해진 것들, 여전히 기억과 '안'에 남아있는 장소들, 그 잔재들을 추적하며 마주한 시간을 사진과 책, 입체와 설치로 재구성하는 데에 관심이 있다.최근에는 고향을 이루던 물질인 ‘콘크리트’ 조각이 촉발한 시간성을 탐구한다. ‘석회석(콘크리트의 재료)’의 시간을 경유하며,
개인의 기억과 인류의 역사를 넘어 DEEP TIME(지구의 시간)의 연결 짓기를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