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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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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술인

  • 작가명
    사윤택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01-1. 15seconds-TV, 193.9X258.9cm, Oil on canvas, 2021 




    01-2. 15seconds-TV, 193.9X258.9cm, Oil on canvas, 2021, detail 



    01-3. 5seconds-CCTV, 132.1X193.9cm, Oil on canvas, 2021



    01-4. 1seconds-CCTV wave , 112.1x145.5cm, Oil on canvas, 2017




    사윤택 (1972~, 청주)



    학력

    국민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회화전공 박사졸업

    중앙대학교 대학원 조형예술학과 서양화 전공 졸업

     


    개인전 9회

    2019. 진술 회화, 2ND Avenue Gallery, 서울

    2014. blink eyes, 갤러리 팩토리, 서울

    2013. 순간, 틈에 관한 언술, 아트스페이스h, 서울

    2011. A moment's break, Gallery MC, New York

    2011. A moment's break, 스페이스몸미술관, 청주

    2009. Momentary play, um갤러리, 서울

    2004. 낯선 자취, 송은아트큐브, 서울

    2002. Image painting, 갤러리 조선, 서울

    2001. 지속적인·순간적인, 롯데화랑 창작지원 프로그램, 대전

     


    주요 단체전

    2019. Creative Report, OCI미술관, 서울

    2018. 유유산수-서울을 노닐다, 세종문화회관미술관, 서울

    2018. Satellite, Gallery MC, New York

    2018. 현대미술 프로젝트-스포츠와 미술놀이,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2018. Creative Report, OCI미술관, 서울

    2017. 549 West 52nd street New York Gallery MC, New York

    2016. 감각적 현실, 서울시청시민청, 서울

    2016. Connecting the Continent, 마케도니아국립미술관, 스코페

    2016. 낭만적 나침반, 경기창작센터, 안산

    2015. 소마드로잉-무심, 소마미술관, 서울

    2013. 구체경 힐링 그라운드, 소마미술관, 서울

    2010. Sense of Humor,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09. Blue dot Asia, 예술의전당미술관, 서울

    2008. 작가의 서가, 포트폴리오 컬렉션, 인사미술공간, 서울

    2007. 창작언어의 복원, 아티스트1:1 크리틱 프로그램, 스페이스 사루비아 공간, 서울

    2007. Welcome, Wlberhampton Art Museum, UK

    2007.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일민미술관, 서울

    2004. 전환의 봄, 대전시립미술관, 대전

    2003. 천개의 눈, 천개의 길, 아르코미술관, 서울

    2001. 한국현대미술-신세대 흐름전, 아르코미술관, 서울, 광주시립미술관, 광주

    2000. 광주비엔날레 특별전-인간의 숲 · 회화의 숲, 광주

    2000. 공장미술제-눈먼 사랑, 샘표 공장, 서울

     

    프로젝트

    2019. Satellite-Project in New York, Gallery MC, New York

    2018. 영종도 프로젝트-기억되는 영종, 기억하는 영종, 영종도 일대, 인천

    2017. 청주공예비엔날레 기획전, 심미적 관계, 디렉터스테이블 미술감독, 청주

    2016. 아트프로젝트-간헐, 경기창작센터, 안산

    2009.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생활세계 속으로, 청주



    작가노트

    작업초기에는 짧은 순간의 운동장면 속에서 보여주는 시간과 의식의 문제를 회화적 특질과 결합하였다.

    그라나 순간/운동/기억/망각을 통한 작업은 고민을 동반하면서 운동하는 이미지에서 시각적 단편들을 많이 만들어 배치하는 방식의 변화를 보였다. 회화안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공간의 상관관계를 시각적 기호로 배치하여 회화에 억압되어 있는 시간성의 서사를 보충하기 위한 CCTV의 기록을 실행하였다.

    최근에는 CCTV와 블랙박스의 관찰작업을 통해, 기존에 진행했던 회화의 정형성과 견고함을 깨는 순간-운동성 작업에서 풀지 못한 맥락을 다시 살피고 있다. 시스템 장치의 순간-장면과 관계하여 직접적인 '눈'의 접촉과 차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회화라는 매체와의 관계와 차이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그리고 나면 비로소 재현을 탈출하는 그 무엇과 시간이란 단서를 포착하는 아이러니 같은 것이라는 생각을 통해 회화작업의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본인에게 회화작업은 개인적 서사의 의미를 주입하는 것이기 보다는, 회화에 담기 아이러니한 장면과 과정을 통해 회화가 실현되기 위한 최적의 형식만 남기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