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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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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술인

  • 작가명
    박자현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부서지고빛나는. 철거촌에 남겨진 식물. 2015.

    나는 이곳에서 태어났어요, 종이에 연필.13x21cm.2015

    떨어지고 부서지고 밟히고. 디지털사진.2015

    못골.종이엔 연필.54x40cm.2015


    1. 박자현(1981~, 대구)

    2. 학력
    2006 부산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졸업

    3. 개인전 몇회
    2017 살아가기 위한: 거주와 생존_부산인권센터전시장
    2011 플리즈 릴리즈 미_ 킴스아트필드미술관
    2006 점철된 몸의 언어_ 대안 공간 반디 출판
    2016 고양이들은 어디로 갔을까_ 출판&전시, 비온후출판사

    4. 주요 단체전
    2017 모과나무토끼검은가면(공동기획), 우장춘로37
    2016 욕망의메트로폴리스, 부산시립미술관
    2015 망각에 저항하기, 안산 문화 예술의 전당
    2014 My Place, 스펙스트라쎄 갱어피어텔, 함브르크
    2014 달방 프로젝트(기획&진행)-금정구 부곡동 142 2012 카타스트로폴로지- 아르코미술관, 서울
    2012 부산비엔날레- 부산시립미술관, 부산
    2011 A4 크레인-공간초록, 부산

    5. 작가노트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공간 어쩌면 이미 무너졌을지도 모르는 집, 그 공간에서 우리가 모여 전시를 하는 일에 대해 반복해서 생각해 보게 된다. 부셔져가는 마을에 빈집, 하지만 비어있지 않은 집. 그곳에 숨죽이고 살고 있는 동물들처럼 우리는 조심스럽게 드나들고, 낮은 소리로 이야기한다. 마을은 파괴되고 있지만 마을 주민들은 자신의 마을을 집을 지킨다. 스스로를 의심하면서 작게 펴는 자리, 크게 울리는 소리를 내지 못하는 집이지만 낮은 소리들이 진동하는 시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