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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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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예술인

  • 작가명
    정상섭
  • 학력
  • 경력
  • 작가노트
  • 내용





    1. 정 상 섭 (1977~. 경남 진주)
    2015 Chelsea College of Art & Design. 순수미술 석사졸업
    2008 국립 경상대학교 일반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2003 국립 경상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2. 개인전
    2017. “반복적 딜레마” (BNK갤러리, 마산)
    2017. “foam is emptiness”(plan.D, 뒤셀도르프, 독일)
    2014. “CODE" (노암갤러리-서울)
    2008. “The Messiah" (성산 아트홀-창원)
    2006. “The sign" (성산 아트홀-창원)


    3. 단체전
    2017. “구월동주(九月同舟)”(경남문화예술회관, 진주)
    2016. Fast Forward/Rewind(punctum gallery, chelsea, London)
    2016. 한중일독 국제미술교류전(서귀포 예술의전당, 제주도)
    2015. “Unreadable” (Hackney, London)
    2015. “Artist pie” (The Cookhouse Gallery, London)
    2014. “± 0℃” (Chelsea College, London)
    2013. "유연한경계” (경남문화예술회관,진주)
    2013. “세상은 만화다“ (양평군립미술관, 양평)


    4. 작가노트
    특정사회가 개인에게 주입시키는 수직적 힘을 설명하기 위해 보이는 현상 너머에 존재하는 그 사회의 질서들을 집어낸다. 그것은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기 이전에 이미 질서화 되어 있고 코드화 되어 있는 사회적 의식, 즉 언어와 문화로 이루어진 보편적 질서의 세계이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생각의 주체라고 믿지만 사실은 이미 ‘생각되어진 것’을 공유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작품에서 보여지는 이미지들은 특정사회와 특정시대가 공유하는 소통의 체계를 나타내며, 오차없이 맞춰져 있는 오와열, 표정이 사라진 일련의 사람들은 집단의 부속물로서 기능하길 요구하는 사회 구조가 가지는 폭력적 힘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