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보리물고기가 된 땅-보리-약100평-2015

상상염전-바람에게바람-송화가루외-2015
포식자 predator - single channel video-12분-2015

움직이는 땅 _ 나는 3.3㎡입니다. - 흙, 잔디, 스틸외-1800x1800x400mm-2014
1. 배성미(1971~ , 서울)
2. 학력
2009 수원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석사 졸업
1995 수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
3. 개인전 4회
2015 움직이는 땅_경계에서 (쿤스트독갤러리, 서울)
2014 바람에게 바람 (아트창고 문화곳간-쉼, 제주)
2007 기억에 관한 흔적남기기 (숲갤러리, 서울)
2002 도시에서의 일상 (한서갤러리, 서울)
4. 주요 단체전
2016 아시아창작네트워크전_쿨라바자르 (ACC, 광주)
2016 The new maritime network (Waleyart, Taipei)
2015 노마딕 경기아트페스타 2015 실신프로젝트 남양광하 (두물머리, 양평)
2015 바다미술제 ‘보다-바다와 씨앗(See-Sea & Seed)’ (다대포해수욕장, 부산)
2014 거리예술프로젝트2014_ 땅쇼 (Gate22, 서울)
2014 지리산프로젝트2014:우주예술집 (실상사, 남원)
2014 로컬투로컬2014 배밭, 곳간을 채우다 (아트창고 문화곳간-시선, 제주)
2013 DMZ를 말하다 (두타연야외광장, 양구)
5. 작가노트
땅 3.3㎡(1평)에 대한 의미와 크기에 대해서 조금 더 심리적인 거리를 좁히고 밀착된 행위로 집중하고 있다. 현시대의 도시개발을 멈출 수는 없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라지고 지워지고 있는 시간의 역사에 대해 기억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인간의 욕망과 그 경계를 지적한다. 땅은 가만히 있는데 사람들이 계속 변화시키고 있는 땅. 땅이란 무엇이고 지금 땅에게 일어나는 변화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