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15기 입주작가 오픈스튜디오 <작업의 틈> 연계 시민 체험프로그램
김제원 작가
<대구, 실, 기억 : 어린이 고치 공방>
- 프로그램 일정 : 2025. 9. 28.(일) 14:00
- 프로그램 장소 : 대구예술발전소 4층 스튜디오8
※신청 시 프로그램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대상의 수를 기준으로 신청바랍니다. (부모 단순 참관 시 참여인원 카운팅에 포함 안됨)
※신청 후 당일 노쇼(No show)는 불가합니다. 신청 전 스케줄을 최종 확인한 후 신청바랍니다.
※10세 미만의 경우 부모자를 동반하여 참여 부탁드립니다.
누에고치를 통해 실을 뽑아 보는 이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우리 지역 섬유산업의 시작점이었던
'제사공장(실을 뽑는 공장)'의 역사와 노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실을 뽑아보고
그 실로 간단한 창작 활동을 하면서,
과거 대구 섬유 공단의 노동자들이
실 한 올에 정성을 담아
나라의 산업을 일구었던 시간을
다시 기억하고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