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많은 시민들이 걱정을 가지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상황으로 인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환경 문제를 같이 고민해보며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대안점을 찾고 제시해 보고자 한다.
*환경프로젝트는 시민예술체험 위주로 진행됩니다.
땋아서 만드는 쓰임
진행 : 미술작가 이민주
준비물 : 입지 않는 옷, 천
입지 않는 옷감과 천, 끈 등과 광목을 엮어 땋아
이를 작은 방석이나 러그 등으로 만들어 본다.
제작 된 원형의 새로운 쓰임의 물건에는 환경에 메시지를 담은
텍 또는 그림을 달아 대구예술발전소 내에 바닥등에 전시한다.
*완성 후에는 예술발전소 내에 전시한다.
<예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