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대구예술발전소 16기 입주작가 시민체험프로그램
<나의 기억은 어떻게 생겼을까?>
체험 결과물(예시)
안성환 작가의 작품 제작 방식 일부를 직접 경험해보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입니다.
추상화의 개념과 다양한 표현 방식을 함께 알아본 뒤, '행복'이라는 감정을 자신만의 색과 형태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참여자는 오브제 위에 행복한 기억과 감정을 떠올리며 다양한 색의 물감을 자유롭게 흘려보냅니다.
이후 붓이나 밀대를 사용해 물감을 펴고, 말리는 과정을 반복하며 우연성과 감정의 흐름이 만들어내는 추상적인 화면을 완성합니다.
* 본 프로그램은 정원이 최대 10명으로 선착순 마감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