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Daegu Media Art ZKM 2013
Better Than Universe 전시개요
일 시 : 2013. 10. 22 ~ 12. 15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1,2층 전시실
참여작가 : 국내외 미디어 아티스트 24팀
김결수, 김다움, 김미련, 김원화, 김홍석, 김희선, 박남희, 방&리, 양민하,
에브리웨어, 윤지현&김태윤, Alex M.Lee, 이태희, 임창민, 정기엽, 정세용, 정연두,
하광석, 하이브, 하원식, Claudia Hart, Exonemo, Romy Achituv, Sascha Pohle
참여작품 : 단채널 영상, 인터렉티브 미디어 설치 (33점)
Better Than Universe / 우주보다 더 좋은
“우리가 우주라고 믿고 있는 잘 알려진 고착된 현실 대신 현실의 다양한 잠재적 가능성을 생산하는 예술”
-The possibility of Art that produces multiple possibilities of reality,
more than just one fixed and well-known one, which we believe our universe.-
21세기의 문화예술은 개개인의 꿈과 욕망을 일상생활 속에서 실현시켜 주는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이전과는 전혀 다른 형태로 전개되어 가고 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 사용자 인터페이스, 증강현실 등의 분야들에서 창조되는 새로운 기술적 장치들은 이제 우리의 지적이거나 감각적인 영역을 통해 삶의 패턴을 바꾸고 세계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세계는 더 이상 단일한 물리적 공간이 아닌 수없이 많은 형태로 재해석되고 재창조된 복합체가 되었다. 우리는 이전에 우리가 알던 우주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느낀다. 우리는 놀랍도록 다양한, 끊임없이 새롭게 갱신되는 다층적 우주들을 가로지르며 살고 있다. 다시 말해 그것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던 우주’보다 더 좋은 무한한 다양체와 가능태들로 직조되어 있는 ‘우주들’이다.
미디어아트는 사회의 기술적, 문화적, 학문적 변화의 첨단에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하고, 여기에 기술과 예술의 융합적 노력이 기여할 수 있는 바를 제시해 나가는 창조적 활동이다. 더욱 더 가속화되는 기술 및 사회 변동의 예측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예술가들은 과학자들 못지않게 세계를 선구적으로 인지하고 주도적 대안을 제시하며, 이를 기술적 역량과 예술적 영감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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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 HOME |
하원식 / 보이지 않는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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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용 / Flying Machine |
알렉스 리 / An Alternate Framewo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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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 Light in Cosmos |
이태희 / 배송된 하늘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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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 리 / 눈 가리고 아웅 | 김결수 / Labor & Effectiven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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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움 / Jong-il | 김미련 / The Spatial Plants 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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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화 / DMC우주센터 전망대 | 김홍석 / Public Bla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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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 아키튜브 / Sediment |
사샤 폴 / Statues Also Di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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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하 / 같음과 다름의 경계 | 에브리웨어 / LEVIT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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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네모 / DanmatsuMouse | 윤지현 & 김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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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민 / Into another frame | 정기엽 / 전람회의 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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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두 / Handmade Memories | 클라우디아 하트 / Dark k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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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광석 / Reality-illusion | 하이브 / 아이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