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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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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안내

기술융합전시

미디어 예술장르의 경험 체험과 예술가에겐 실험적인 공간의 장으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전시
  •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오감 체험형 미디어 전시 진행
  • 공모를 통해 문화예술기획자 선발
  • 문화예술기획자와 전시에 참여하는 미디어 아트 예술인의 실험적인 작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상시 지원
  • 실험적 예술프로젝트 1부 “매너와 풍경” - 미술의 생기
  • 기간 2012.11.30 ~ 2013.02.24
  • 장소 .대구예술발전소
  • 시간 10:00 ~ 18:00
  • 문의 053-422-0996

한국 동시대 미술의 최전선을 살펴보는 자리로 익숙한 어법이나 관행적인 작품에서 벗어나 새로운 어법과 스타일, 미술의 매너를 만들고 있다고 여겨지는 작품들을 선별해서 모아놓은 전시이다.
기존 미술계와 시장에서 선호되는 상품디자인에 유사한 작업들이나 과잉된 개념, 빈약한 기술, 상투적인 조형언어를 지닌 작품들에서 자유로운 작품을 선별해 보았다. 오늘날 미술전시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며 새로운 질문을 도출하고 새로운 종류의 개입 혹은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어야 한다. 반복적인 작업 내지는 장식적인 제스처에 머무는 미술이 아니라 우리가 이전에는 미처 몰랐던 무엇을 알게 해주고 아울러 언급되리라 기대하지도 않았던 무엇을 이전에 없던 형식으로 표현하는 미술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다.

 

참여작가 : 강석호, 고창선, 김남현, 김범준, 김월식, 김은형, 김을, 김정욱, 김정향, 김지원, 김진열, 김현숙, 김호득, 노석미, 박동삼, 박미현, 박성연, 변용국, 송심이, 양유연, 오귀원, 유근택, 이대일, 이상홍, 이아람, 이인, 이재삼, 이주은, 이태희, 인세인박, 임창민, 정윤석, 조문기, 채우승, 최기석, 최병소, 최상철, 현태준, 홍성철, 홍인숙, 홍지, 황혜선

 

기 간 : 2012. 11. 30(금) ~ 2013. 2.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