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 기 간 : 2014.09.12(금) - 2014.10.19(일)
-장 소 :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발전소, 봉산문화회관 등
-내 용 : 주전시, 전시, 포트폴리오 리뷰, 국제사진심포지엄, 부대행사 등
-규 모 : 30여 개국 250여명 작가 참여
- 주 최 : 대구광역시
- 주 관 : (사)대구사진비엔날레조직위원회(http://www.daeguphoto.com)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대구문화재단 (주)삼보모터스, 경일대학교, 삼성 스마트 카메라, 금복주, 교촌치킨
제5회 대구사진비엔날레는 ‘사진의 기억
사진(寫眞, photography)은 사건과 사실에 대한 기록이다. 한편으로 인간의 기억은 불확실한 것이며, 사진 또한 각자의 이념, 관점, 편견에 따라 동일한 대상을 전혀 다른 결과물로 만들어 낸다. 결코 객관적일 수 없는 인간의 기억이나 사유가 개입된 주관적 매체인 사진은 진실과 필연적 거리를 만들거나 왜곡하는 것이다.
그러한 점에서 이번 전시는 사진기의 발명 이래 ‘기계의 눈을 빈 객관적 기록’으로 여겨온 사진과 그 역사에 대한 우리의 기억을 해체 해보는 한편 사진의 유한성이 야기하는 새로운 해석과 접근의 가능성을 21세기라는 문화적, 사회적 환경 속에서 ‘이야기’하고 새로운 가능성에 창조적으로 접근 해보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기원, 기억, 패러디(Origins, Memories & Parodies)’ 주전시를 비롯한 ‘전쟁속의 여성(Women in War)’, ‘만월(Full Moon)’과 같은 전시 및 다양한 행사들은 기록으로서의 사진, 기억과 진실의 매개물로서의 사진, 사회적·문화적 산물로서의 사진, 나아가 예술로서의 사진과 같은 다면적인 기능과 함의를 다각적으로 환기하고 음미하는 유기적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
#대구예술발전소 프로그램
1. 전쟁속의 여성 (Women in War) - 2전시실
○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 큐레이터 : 석재현(대구미래대학
교수, 사진기획자)
○ 내 용
여성의 눈으로, 여성의 입장에서 본 전쟁을 주제로 함으로써, 전쟁의 비인간성을 새로이 확인하고 평화의
의미를 돌아보고자 하는 전시이다. 자의와 타의를 불문하고 전쟁에 직접 참여할 수밖에 없었던 여성들을
주제로 한 ‘전쟁과 여성’, 전쟁터를 누비며 그 실상을 전달했던 여성 종군기자의 눈에 비친 전쟁을 담은
‘여성종군기자’, 현재진행형으로 남아 있는 뼈아픈 과거인 종군위안부 문제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는 ‘정신
대’라는 소주제로 전쟁과 여성이라는 주제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2. 대구 다큐멘터리 사진전 - 1전시실
○주 관 : 디지털 포토매거진 VON
○내 용 : 다큐멘터리 포토워크샵을 통해 선정된 젊은 사진가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대구를 입체적으로 조망
3. 시민 사진강좌 - 수창홀
기업체명 | 일시 | 비고 |
삼성 | 9월 20일 / 14:00-16:00 (2시간) | - |
9월 21일 / 14:00-16:00 (2시간) | - | |
캐논 | 10월 11일 / 11:00-13:00 (2시간) | 풍경사진촬영노하우 |
10월 11일 / 14:00-16:00 (2시간) | 여행사진촬영노하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