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비너스 프로젝트 - 시를 그리는 AI 화가
대구를 대표하는 시인 이상화의 언어가 이미지가 되고,
대구 출신 화가 이인성의 색채가 인공지능을 통해 다시 태어납니다.
이번 전시는 문학과 회화, 그리고 인공지능(AI)이 교차하는
동시대적 예술 실험, RE:ART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한 오마주를 넘어
시의 언어 → 이미지 → 회화로 이어지는 변환의 과정을 통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던 지역의 문화 자산을 새로운 방식으로 마주하게 합니다.
★ 이번 전시의 핵심 ★
- 이상화의 시적 언어를 시각 이미지로 확장
- 이인성의 색채와 회화적 감각을 AI로 재구성
- 생성된 디지털 이미지를 다시 회화적 물성으로 환원
★ 왜 이 전시를 봐야 할까 ★
- 지역 문학과 지역 미술을 AI라는 매체로 다시 연결한 실험
- 생성형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공동 창작자’로 제시
- 디지털 이미지가 실제 회화로 재탄생하는 과정 경험RE:ART 프로젝트가 제안하는 지역 문화의 동시대적 재해석
익숙한 것들이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다시 보이는 순간,
그 사이에서 새로운 감각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대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이 특별한 예술 실험을 만나보세요!!
* 본 전시는, 수창청춘맨숀과 PK아트앤미디어가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