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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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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공연 안내

  • 대구예술발전소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3부<임은지, 김다슬, 윤예제>
  • 기간 2026.08.11 ~ 2026.09.27
  • 장소 대구예술발전소 1층 윈도우갤러리, 전시실
  • 시간 하절기(4~10월)10:00~19:00
  • 문의 053-430-5673
  • 입장마감 18:30
  • 입장료 무료

2026 대구예술발전소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3부

<겉과 속> 임은지작가, <하이퍼 오브젝트> 김다슬작가, <붉은 시> 윤예제작가 



참여작가 : 김다슬, 윤예제(1전시실), 임은지(윈도우갤러리)

전시기간 : 2026. 8. 11.(화) ~ 9. 27.(일)

※ 윈도우갤러리 전시 : 8. 17.(월) ~ 9.27.(일) 

전시장소 : 대구예술발전소 1전시실, 윈도우갤러리



대구예술발전소는 올해 초 <DAF 창작 온(ON)실 프로젝트> 공모를 통해 지역 청년예술가 12명이 선정하였습니다. 공모에 선정된 작가는 

3월부터 11월까지 대구예술발전소의 전시공간인 윈도우갤러리(4)1전시실(8)에서 자신의 작품을 개인 전시로 선보입니다.


2026년 <DAF 창작온(ON)실 프로젝트> 3부로 8월 11(화)부터 9월 27()까지 김다슬, 윤예제, 임은지 3명의 전시를 진행합니다.


윈도우갤러리에서는 임은지 작가의겉과 속전시가 진행됩니다.

예측할 수 없는 세계와 흔들리는 질서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모습을 탐구합니다. 

자연과 인물이 뒤섞인 낯선 풍경을 통해 기존의 논리와 질서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실을 시각화하며

불완전한 세계를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작품으로써 보여주고 있습니다.


1전시실 김다슬 작가의 전시는 개인의 기억 속 도시인 대구를 출발점으로 

생성형 AI와 신체 기반 직조 작업을 결합한 하이퍼 오브젝트를 선보입니다

기억과 데이터, 기술, 신체가 교차하는 과정을 통해 도시를 하나의 고정된 장소가 아닌 

시간과 감각이 중첩된 관계적 공간으로 재해석하며, 동시대의 새로운 장소성과 기억의 방식을 탐구합니다.


이어서 윤예제 작가는붉은 시라는 타이틀로 자연에서 발견한 풀과 가지

수면의 흔들림을 반복되는 선과 붓질로 화면 위에 쌓아 올리며 시간의 흐름과 생명의 에너지를 회화적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대표 연작인<붉은><Flow>를 통해 자연의 질서와 삶의 지속성을 섬세한 선의 축적과 색의 흐름으로 표현합니다.

 

DAF 창작ON실 프로젝트 3부 전시를 통해 

지역의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인의 개성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관람하면서 일상 속 문화예술과 함께 휴식같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