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예술발전소

작품 앞에 잠시 머물러 보세요.
초록빛 들판과 푸른 하늘, 그리고 단순하고 편안한 풍경이 눈에 들어옵니다.
이 작품은 ‘일상 속 휴식’을 이야기하는 아크메의 작업입니다.
아크메는 이주희와 한주형 두 작가가 함께하는 프로젝트 팀으로, 각기 다른 시선을 하나의 공간 안에 담아냅니다.
이주희 작가의 차분하고 따뜻한 감성과 한주형 작가의 밝고 경쾌한 색감은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작가들은 복잡한 일상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작품을 바라보며 여러분만의 휴식과 안식의 풍경은 어떤 모습인지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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