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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시

대구예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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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창작 활동

2017.6.11.(일) <대구예술발전소 7기 입주작가 협업 공연>

  • 작성일2017-06-18 11:29:03

- 대구예술발전소 다원예술 퍼포먼스 -




- 일 시 : 2017. 6. 11. pm3;00
- 장 소 : 대구예술발전소 4층 스튜디오 8번

- 작가 노트(리우) :
The Living Room of RATAVA
레지던시 과정 동안 나는 이야기를 만들고,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품을 제작했다. 그렇게 완성된 이야기와 작품을 배경으로 연극(박 세기/스튜디오14)과 스트리트 댄스(아트 지/스튜디오9)의 공연이 어우러진다. 작가가 그동안 숙식한 공간을 그대로 오픈하여 전시와 공연을 펼침으로써 레지던시 공간을 해석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 추후 이미지를 보완하여 책으로 이야기를 엮어냄으로써 프로젝트는 완결된다.


* RATAVA의 뜻; 포스트 휴먼(Post Human)이 된다는 것은 인간과 비인간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무엇이건 될 수 있는 자유로움과 변화가능성을 누릴 기회를 얻는 것이다. 사이보그, 증강현실, 합성생물학 등은 포스트 휴먼으로 가는 다양한 도구들이다. 나는 작품 속에 이런 상상속의 포스트 휴먼 신체를 그려보고자 한다.
신이 인간의 몸을 빌어 세상에 내려오는 화신(化身)을 아바타(AVATA)라 한다. 그러나 나는 인간이 테크놀로지를 입고 신의 세계로 나아가는 화신(化神) 즉, 라타바(RATAVA)를 상상해 보는 것이다.


▶ 리우(설치작품)
The Living Room of RATAVA, Computer Parts+Object+Monitor, 550X310X235cm, 2017


박세기(연극)
영상과 나레이션 기법의 모노드라마. 공연시간 25분


아트지(스트리스 댄스)
설치작품과 스토리를 재해석한 스트리트댄스, 공연시간 15분



▲ 스트리트 댄스팀 아트지의 퍼포먼스 공연



▲ 나레이션 및 영상을 통한 배우 박세기의 모노드라마




▲ 작가 소개 (왼쪽 리우, 가운데 아트지, 오른쪽 박세기, 장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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